- 메타포가 많긴한데 직관적이고, 반복을 통한 강조가 많았던 것 같다. 최대한 떠먹여주려는 느낌.
- 서사나 감정을 따라가지 않더라도 오락적 요소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다.
- 로맨스 파트에서 덴지에게 이입할 수 있다면 확실히 더 재미있을 것이다.
728x90
'내가즐긴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Penthouse - Taxi to the Moon (0) | 2026.01.01 |
|---|---|
| 컴퓨터 정리 중 찾은 게임 관련 추억 짤들 (0) | 2025.12.31 |
| <던전밥> 전작인 줄도 모르고 <서랍 속 테라리움>을 샀던 사람 (1) | 2025.12.28 |
| <주토피아 2> 세줄요약 리뷰 (0) | 2025.12.05 |
| 음악이 아닌, 게임 <eigensinn> 리뷰 (0) | 2025.11.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