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우화로서의 장점을 매우 잘 살렸다. 동물 특성을 이용한 개그가 영화 내내 녹아있는데, 타율이 좋았다.
- 적당한 갈등, 적당한 서사, 적당한 주제의식을 속도감 있는 전개로 잘 버무려서 맛있었다.
- 속편으로서도, 동시에 하나의 영화로서도 정석적으로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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