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스트뮤직 두번째 컴필레이션 <우리효과>. 식케이는 과연 들어봤을까? 안들어봤다면 개인적으로 <파급효과>보다 더 좋아하는 앨범이니 이건 들어줬으면 좋겠다. 출시 직후에는 파급효과와 비교되며 저평가 받기도 했지만, 지금 들어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한다.
빌스택스의 은퇴앨범 LFDS. 나쁘다고는 할 수 없으나 아무래도 전작들이 너무 엄청났기에 비교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. (뭔가 기시감이 드는 평가다...) 어떤 곡은 피쳐링이 아쉽고, 또 어떤 곡은 피쳐링에 잡아먹힌다는 느낌도 들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왜 트랩대디인지 충분히 알려준 앨범이었다.
칩튠 음악 앨범. 실제로 게임 개발자이고 게임에 사용한 게임음악을 모아둔 앨범이라고 알고있다. 사실 그리 특별할 것은 없지만 가끔 이런 류의 음악들을 듣고 싶을 때 찾아서 듣곤 한다. 분량도 적당하고 듣기 편하다.
진지하게 잘 부르지 않나요? (아니라면 죄송합니다)
요즘 정말 자주 듣고있는 노래. 야마 올려!
높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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